인천시는 종량제 봉투 수급과 관련해 현재 시가 보유 중인 물량이 600만 장에 달해 앞으로 166일가량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최근 종량제 봉투 하루 판매량이 평시 대비 2.5배 늘어나는 등 일시적인 수요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, 재고가 충분해 공급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유정복 인천시장은 이와 관련해 봉투 생산업체를 방문해 생산라인 가동과 공급 상황을 점검하면서 "종량제 봉투 생산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도 과도한 구매를 지양하고 평소 사용량에 맞춰 사달라"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천시는 올해부터 시행 중인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따라 철저한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덜 쓰기 등 폐기물 감량 실천을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태욱 (taewook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216411579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